2015년 7월 20일 월요일

일상의 생각

아침 출근길에 우연히 job search comunity 에 기재된 dba 에 대한 미국에서의 현황에대한 내용들을 접하게 되었다. 

문제의 쟁점은 현재 20년정도 IBM 메인프레임 이나 DB에대해 한가지 외골수적인 성격을 가진 집단에 대한 부러움? 비판? 에 관련된 대화 내용이였다. 

처음에는 공통적으로 대상에대해 바라보는 시선은 20년 이상 한가지 운용지식만을 갖고 같은 일을 해온 50대엔지니어의 안정적인 직장생활에 대한 부러운 시선. 

하지만, 시대는 변해가고, 기술은 발전하기 때문에 수요는 점점 사라지며, 수요 또한 변하기 때문에 언제가는 사라지는 기술이 되어 갈 것이다. 

나는 보통 Oracle DBA 보다 좀 더 빨리 그 수요의 감소를 경험했다. 

항상 고찰되는 문제이지만, 옛날의 아름답던 추억만을 되새기기만하면 안된다. 

뭔가 눈에 확들어올만한 패러다임과 기술을 알게되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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